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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풀 by 오쿠다 히데오

송현진 |2006.12.13 16:53
조회 28 |추천 0

 

'공중그네'를 재밌게 읽고난 터라 그 전작인 '인더풀'을 읽기 시작.

 

이번 소설 역시,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강박증 환자들을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은 몇편의 에피소드.

 

전작과 너무 똑같아 식상했기에

별 재미 없이 시간 떼우는 기분으로 읽었다.

공중그네와 한두달 텀을 둬서 읽었더라면 좀 나았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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