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음이 너무아파..
잊고싶어...
이제그만 이 지겨운 사랑을 끝낼꺼야.'
거울앞에서 몇번을 말한다.
잊고싶다고..
아니 잊어야한다고..
그때마다 마음속에서 들려온다.. 반복되는 인형처럼.
'잊지마!
잊지마!
잊지마!
잊으면 안돼!'
너무 지겨운데
그말에 금새 잊을래..라는말을 지워지고 맙니다.
결국
또 잊지못합니다.
당신은 거울앞에서 잊을래.하고 말해본적있습니까?
당신은 어떤걸 선택하겠습니까.
잊을래 or 잊지마
거울앞에서 선택해보세요..
'잊지마'라는 선택을할겁니다.
그이유아세요?
사랑해서.. 잊으면 안돼서..
잊지마르는 소리가 들리고
결국 잊지마라는 선택을하게 되니까요.
(이글은 제가 어떤카페에 올렸던 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