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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남자

류길상 |2006.12.13 19:08
조회 831 |추천 39


 

상처받지 않으려고 기를 쓴다.

그래서 방어벽이 두껍다.

처음보는 사람이나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하고는

절대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눈치를 보며 맞추려고 한다.

정말 친한 사람 한 두명에게 속마음을 드러내고

그러다 한번 친한 사람에게 상처받으면 크게 받는다.

추천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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