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이 보이지 않는다구 칭얼거리고...
내 손 잡아 주지 않는다구 불평만하구...
넘어져선 혼자 일어날수도 없는 연약한 나에게...
항상 내길을 보이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앞이 보이지 않을때 불을 밝혀주시구...
혼자 외로워할땐 내 솝잡주시고...
넘어져 울고있을땐 일으켜세우시는 하나님이 내게 계시기에...
오늘두 다시 일어납니다.
PHOTO BY YUHEE


앞이 보이지 않는다구 칭얼거리고...
내 손 잡아 주지 않는다구 불평만하구...
넘어져선 혼자 일어날수도 없는 연약한 나에게...
항상 내길을 보이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앞이 보이지 않을때 불을 밝혀주시구...
혼자 외로워할땐 내 솝잡주시고...
넘어져 울고있을땐 일으켜세우시는 하나님이 내게 계시기에...
오늘두 다시 일어납니다.
PHOTO BY YU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