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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HOUSE

윤유희 |2006.12.13 23:46
조회 29 |추천 1


 

 

앞이 보이지 않는다구 칭얼거리고...

내 손 잡아 주지 않는다구 불평만하구...

넘어져선 혼자 일어날수도 없는 연약한 나에게...

항상 내길을 보이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앞이 보이지 않을때 불을 밝혀주시구...

혼자 외로워할땐 내 솝잡주시고...

넘어져 울고있을땐 일으켜세우시는 하나님이 내게 계시기에...

오늘두 다시 일어납니다.

 

 

PHOTO BY YU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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