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아 일어 났다.
그냥 밤새 겜이나 하다가 회사 출근 해야 겠다.
얼떨결에 아니 늦잠때문에 오늘 광주 출장을 가지 못하고
하루 쉬었다.. 푸욱 쭈욱 잠만 자다 일어 났다..
그래서 인지 잠이 오지 않는다.
오후에도 겜만 조낸 했는데..
취미를 하나 만들어야 겠다.. 운동이 취미일순 없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꾸준히 집에서 하는걸로 만족한다.
작심삼일이 안된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밤새고 회사나 고고싱 해야 겠다. ㅎㅎ
조낸 오늘 하루도 달리는 거다..
지금까지 길을 잃어 버려 헤매고 헤맸던 나의 길
조금씩 불빛이 보이며 길이 보인다
지름길까지 바라지는 않는다.
차차 지름길을 만들수 있는 내가 되기까지는..
음악을 사러 선물하기에서 배경음악을 갔는데..
나를 위한 음악 추천 1위 음악이 있길래 샀다.
근데 딱 맞아 떨어 져서 가사 까지 ㅜ,.ㅜ;;;
제목까지 ㅡㅡ;; 어찌 알았을까???
이렇게 쓴 일기를 다 확인 하나 싸이에서
그리 한가 하진 않을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