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
엇그제가 뭉크의 생일이었다..
1863년 12월 12일 생..
뭉크라고 하면 이 그림이 워낙 유명해서 아마 대부분 한번 이상씩 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원래 그림에 대한 해석은 주관적인 것인지라 사람들마다 그 해석이 다양하기 마련인데..
특히 이 그림에 대한 세세한 감정을 공유하시길 원하신다면..
네이버에서 자신만의 그림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블로그의 주인이자 예술가이며 이란 책의 저자이기도 한 '김치샐러드'님의 포스팅중 이 그림에 대한 해석 부분을 참고 하시면 좋을듯 싶다..
나는 김치샐러드님의 감정에 그대로 동화되어 버릴 정도로 이 그림에 대한 해석에 크게 공감한다.
난 아직 저 그림에서 느껴질만한 극단적인 감정을 느껴본적은 없다. 그 만큼 내 인생의 굴곡이 완만하다는 의미인듯..
어쨋든 뭉크의 생일을 맞이하여..
항상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특정일이나 중요한 사건들을 기념하여 자사의 로고를 통해 패러디를 해왔던 구글이 어김없이 자신들의 센스를 유감없이 표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