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어제 전역한 민간이 이종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싸이트 돌아 다니다 이지데이 가입을 하고 보니 이런 게시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때는 전역 2006년 11우러 중순경 상기명 본인은 중식을 뽀글이로 때우고 잇 몸을 생각하여
세면장으로 직행중 (화장실&세면장) 똥 냄새가 너무 심하게나 짜증이 밀려 왔습니다
하지만 말년 병장이고 자연 현상으로 후임병에게 뭐라고 하기가 조금 민망함도 있지 않아
냄새를 참고 이빨을 닦던중 "푸지직~~ 뿌지찍~~ 푹푹찍~~~!!" 하는 소리와 함께 좀 전과는
차원이 틀인 냄새의 분자들이 화장실과세면장으로 퍼져서 본인의 코를 향해 분자들이 일제희 몰려 들었습니다 전 그 분자로 인해 오바이트를 하였고 너무화가나
1사로를 확인하였으나 아무도 없어 2사로....3사로....4사로....5사로....마지막 6사로 드디어
범인이 잇는 사로를 확인하였고 누구냐고 물어더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전 당연히 후임병이 선임병 을 무서워 하는 관계로 생각하여 조금만 기달이라고 한 다음 내무실로 달려가 방독면을 쓰고 화장실로 직행하였고 범인이 있는 6사로 앞에 대기 하였습니다
하지만 10분 20분이 되도 안나오는 것니다 그것도 물도 안내린채 말입니다 ,,,
전 진자 나오면 죽여야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기다렸고
전 기다림에 지쳐 6사로 위로 돌과 함께 휴지를 던지며 공포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나오지 않아 물을 던지는 지경에 까지 이를렀습니다 그런데도 불과 하고 범인은 나오지를 안아 전 최후에 수단인 화염방사기를 만들어 위혐을 했습니다 에플킬라와 라이타 말입니다 얼많아 화력이 좋은지 범인은 바로 나오더군여 근대 이 경우는 무슨일입니까
병사도 아니고 중대 부소대장도 아니고 중대장도 아니고 행정보급관님도 아니고 수색대대장님도 아니구 연대장님도 아니구 진자 민망할정도의 미모를 가지고 있는 17사단 최고의 여하사 L양하사였던 것니다 L하사는 울면서 미안하다고 뛰어 나갔고 잠깐 스친 L양의 머리느 촉촉이 젖어있고 또한 머리가지 타버렸던것니다 전 진자 그때 말년에 이제 죽었다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지나갔습니다 너무도 조용히 근대 이게 왠일입니까 ~!!
어제 전역하는 날 수색대대장님께 전역 신고를 하던중 수색대대장님께 뜻하지 않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바로 그 똥사건 수색대대장님도 알고계셨습니다 그런대 수색대대장님께서 왜 시시 하셨냐고여
버로 제가 전역 하면 L하사와 결혼 약속을 잡으려고 시시하셨던거였습니다
알고보니 L하사는 사건이후 항상 울며지내다 경림담당관이 상담을 요청하자 L하사는 고민을 떨어 놓았고 경림담당관은 수색대대장님께 보고를 하였던거였습니다
그걸 알게된 수색대대장님께서는 L하사와 상담 하였고 그때 L하사가 지금 까지 이런 모습은 아무 한테도 안보여 줬고 자기는 23살 나이 평생 순결을 지켜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와 결혼을 해야겠다고 했답니다.....
님들 혹시 그 말 들으셨습니까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고 .....
전 똥 냄새로 죽게생겼습니다 .............
전역할때 수색대대장님과 결혼을 하기로 반 강제적으로 약속을 하고 왔는데 이제 시간도 24시를 넘었고 전 민간인 인데 수색대대장님과 약속을 어겨도 되겠져 답글 부탁드립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