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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는 남선생님과 제자의 연애

노아성 |2006.12.15 13:34
조회 8,749 |추천 115

교사가 제자를 사랑하고 제자가 교사를 사랑하는 것은 이상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그 사랑이 이성적 사랑이라면 그건 부적절한 것이다. 남교사와 여제자의 육체적 관계(키스, 포응도 포함)가 있는 사랑을 상상한다면 토가 나와야 한다. 아무리 술김에 한것이라도 아무리 여학생이 유혹을 하고 원했다고 하더라도 진짜 제자를 사랑한다면 거절해야한다.

 

제대로 된 선생이라면 아무리 제자가 이쁘고 육감적인 몸매를 가졌고 자기를 엄청나게 사랑하고 자기와 육체적 관계를 원해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왜냐면 제자는 여자로 안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 유행같이 번지는게 있다. 과거에는 상상도 못할 법한 바로 남선생과 여제자의 연애이다. 특히 여학교가 많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심한거 같다.

 

아무리 제자가 졸업을 했다고 해도 한번 제자는 영원한 제자이다. 또한 자기는 안좋아했는데 여제자가 계속 자기를 사랑한다고해서 어쩔 수 없었다.라는 핑계도 안된다.

 

왜 이런 현상이 토가 나오는가?

 

1. 제자를 여자로 보는건 교사 자격이 없다.

 

2. 여 제자와 술을 먹는 사람들은 교사 자격이 없다. 보통 술먹고 사귄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다. 실제로 제자를 엄청 마시게 한다음 데려다준다고 하고 모텔로 데려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3. 보통 선생님과의 사랑은 나이차가 많이 날 가능성이 크다. 아직까지 주위에 선생 제자의 결혼을 추적해본 결과... 평등하지 못한 부부관계가 심했다. 우선 나이차이로 인한 세대차를 절대 무시할 수 없고 남편은 여자를 제자 다루듯한다. 자꾸 시키고 못하게 막아 자유를 침해한다. 즉 여성이 결혼을 하고 후회를 한다는 점이다.

 

4. 여제자를 힘으로 할 가능성이 크다.

 

여기서 여선생과 남학생은 제외한것은 남녀차별이 아니라 빈도도 아주 적을 뿐더러 강압적이 아닐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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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네요. 비판이 달릴만한 글이여야지만 많은 사람들이 읽는 이 싸이월드 게시판 체계의 현실이 안타깝네요. 계속 강력하게 댓글에 자동추천 갈매기 없애라고 노래를 불러도 절대 싸이월드측은 바꿀 생각을 안하네요. 참 아이러니 합니다. 문제 있는 글을 많이 읽게 시키려는 싸이월드의 의도를요.

추천수115
반대수4
베플박지은|2006.12.16 00:56
-_- 저질스런 욕 나오기 일보직전이다. 먹는다 먹는다 소리 하지 마라. 여자들 기분 나쁠 것 같지 않아? 솔직히 여자가 남자를 먹는다고 안 하잖아? 남정네들아, 니들이 식인종이냐? 우린 뭐 열매야, 따먹게?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따먹는다는 단어도 굉장히 불쾌해졌으니까 자제해주길. 아님 평소에 그딴 뜻으로 쓰질 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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