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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젤다의전설3 -A link to the past-

박진용 |2006.12.15 17:49
조회 157 |추천 0

高1때,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젤다의전설

이놈 때문에 슈퍼패미콤을 장만했을 정도로 좋아했던 게임이다.

(그당시.. 이놈을 장만하기위해 PC엔진&CD-ROM을 처분까지 했던 기억이... T-T)

 

예전에 정말 고생 고생해서 깼었는데.. 다시금 플레이 하게 되니 너무 쉽군.

 

짜잔~! 이것이 모든 아이템을 모은 풀 인벤토리의 모습 +_+

(아이템을 입수할때의 "빠바바밤" 하는 젤다 특의의 효과음은 정말 잊을수가 없다).

 

드디어 가논을 물리쳤다!!

(예전엔 정말 어려웠었던것 같은데, 이번엔 정말 쉽게 깨버렸다.

약하나 사용하지 않고.. -ㅁ-;;)

 

☆ENDDING☆

세개의 트라이포스.. 이걸 모으려고 이고생을 했던가..   초반에  공주를 구출해 빠져나왔던 바로 그 교회  

  여러가지 아이템을 입수할수 있었던 마을   플룻을 불어야만 열리는 사막던전  

  산꼭대기에서 돼지로 변신했던 기억도..   젤다의집.. 초반 하트가 필요할때 자주 이용했던..   물갈퀴를 줬던 조라   정말 유용한 약들을 만들어주는 마귀할멈.   얘네들은 머였더라? 보긴 본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이것이 플룻보이의 인기! 모여든 동물들을 보아라!   워낙 회복아이템이 많은 게임이어서 특별히 이곳에서 득을 보았던적은 거의 없는것 같다.   게임에서의 드워프의 역활은 명품 아이템을 만드는 역활. 그들이 주역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잠자리채로 벌을 잡아 병에 수집.. 솔직히 별 쓸모는 없었던것 같다.   도데체가.. 왜 이런곳까지 와서 길을 잃는거야?! 그것도 노인이.. -ㅁ-;;   부딪치면 루피(돈)를 뺏기는 도적. 물론 나중에 남아도는 루피(돈)지만, 왠지 이녀석의 마구잡이식 돌진에 당하는게 싫었다.    마스터소드.. 다시 잠들다.. 아무리봐도 저건 엑스칼리버가 분명해 +_+   <EMBED style="FILTER: gray" src=http://cyimg17.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y55201%2F2006%2F12%2F15%2F58%2Fzelda3%2Easx type=video/x-ms-asf showstatusbar="1" enablecontextmenu="false">

첨부파일 : zelda3.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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