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롱잔치-울 아들 공연!!!내겐너무큰 바지 ㅋㅋ

유희정 |2006.12.15 18:06
조회 63 |추천 2
play

 

공연 하기전 갑짜기 안 한다고 울 던 울 아들!!!

선생님이 전화통화를 하게 해줘서 울지 말고 잘 하라고 타이르고,,

혹시 그동안 연습한거 공연 보지도 못하는건 아닌지 걱정 무지하게

했었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 기쁘게 해줄려고 했다는 울 아들 말을 듣고

가슴이 얼마나 찡하던지...

재롱잔치 첫 순서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애기 아빠랑 얼마나 놀랬는지...

정말이지 너무나 잘 하던 울 아들!!!

애기 아빠도 눈물이 핑 돌더라던데...나역시 마찬가지...

이렇게까지 잘 출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근데 울 아들 바지가 어찌나 크던지...ㅎㅎ

또래 아이들 보다 작은 울 아들 .여섯살인데...일곱살이 되면 크겠지..

정말이지 내겐 너무큰 바지다..하하하

울 아들이 정말 제일 춤을 힘차게 열심히 추더라

근데 키가 작아 잘 보이지 않아 많이 아쉽다.하하하

앞에 여자애가 조금 몸짐(?) 이 큰 관계로 하하하...

키가 커서 잘 보였으면 울 아들이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잘 췄는지 다들 알텐데...

 

가슴이 뿌듯뿌듯.마음이 뭉클뭉클~~~

눈물이 핑핑~~~

이런 기분 정말이지 처음이야...아직까지 우리 두 부부

그때의 감정 기분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하하하하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