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 소식을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난 언제나 조용히 웃음만...
지금 넌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는지 나조차 모른다고 말할수 없어서
우리 사랑했던 기억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잊혀지고 마는것이
아프고 또 아파서 그냥 웃고만 있지.
다시 만나면 난 널 어떤 얼굴로 봐야 하는건지
보고 싶고 또 보고싶은데 왜 니얼굴이 떠오르지 않는건지
화난다 찢어버린 니사진이 왜 이리도 서운한걸까?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라지만 혹시 네게 다른 사랑있을까봐
널 찾을 엄두도 못내는 바보 같은 내사랑
밤마다 젖은 눈가로 널 부르는 날 넌 알고 있는지...
잊는다 말은 해놓고 잊었다 말은 해놓고 아직 잊지 못해 이렇게 아픈
내사랑
바보같다 욕하지마 이럴거면서 왜 이별을 말했는지 비난하지마
니곁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나를 두고 볼수 없었어.
이렇게 널 오랫동안 못잊고 그리워 하게 될지 그땐 몰랐었지.
우리 이별은 아직도 진행중인것 같아.
이렇게 아픈걸 보면 이렇게 날 선 칼 위에 선것처럼
아직도 아리고 아프고 피흘리는 못난 내사랑은 아직 진행중
아직도 진행중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