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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그런 대도 안한것들이 있습니다.

꼬마여우 |2003.02.07 12:21
조회 197 |추천 0

꼭 분위기 못타는 것들이 있습니다.

 

실수하는거 꼬투리 잡아 함 크게 갈구싶시요. 님이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바보 취급합니다

 

저 입사하고 두어달은 입 딱 닫고 토안달고 일했습니다.

 

담배 심부름도 시키길래  (회사돈으로 사는거니 당연히 제가 사좌야 한답니다.)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가만히 일만하니 가마니로 알더군요.

 

그 조그만 사무실에 청소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잔소리는 끝이 없구요.

 

사무실에서 우찌 담배는 피워 대는지. 이루 말할수 없었죠.

 

과장이 말도 안돼는걸로 시비걸길래 한판 하구 하도 열받아서 은행업무 보러 갔더니

 

저 집에 갔는줄 알고  과장 얼굴 하얗게 질려서 저 찾아 다녔더군요.

 

그일이 있은후로는  과장 조심하더군요. 그

 

그리고 저도 할말은 꼭 합니다.

 

먼저 사장님께 담배 냄새 싫다고 금연해달라고 하니 사장님 사무실에서 저있을때는 절대 담배

 

안피십니다.  저 퇴근하고 나면 피심...

 

사무실에 커피 먹고 컵 안치우면 한마디하구요.  

 

진짜 택도 아닌일로 시비걸면 절대 안집니다.

 

한번은 제가 기분이 하도 안좋아서 기분전환삼아 빨간 립스틱을 발랐더니

 

이상하니 어쩌니 택도 아닌말들로 사람 염장을 긇길래 한판 했습니다.

 

과장님이 이상해도 상관없다. 나만 좋으면 그만이다.

 

그랬더니 과장 열내며 세상 혼자사는거 아니라며 화내더군요.

 

저 끝까지 내멋대로 살란다고 말았습니다.

 

과장 요즘 왕따입니다.

 

성질이 하도 실시간이라 이젠 아무도 상대 안해 줍니다.

 

님도 가만히 하는거 보고 있다가 크게 한판 하십시요.

 

그래야 님을 없으이 여기지 않습니다.

 

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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