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풀리지 않고 있는 피라밋 최대의 수수께끼 - 그것은 빛이 들어오는 창문이 없다는 것이다. 피라밋이나 신전 내부의 벽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강력한 조명이 필요하다. 횃불을 사용했다면 천정이나 벽면에 그을음이 남아있을텐데 전혀 그을음이 없다. 학자들에 의해 [무연 촛불] [조립식 거울]과 같은 고육지책의 가설이 나왔지만 실증되지 못했다. 그렇지만 1964년, 스웨덴의 고대사연구가 이완 트로에니가 하트홀 신전의 지하실 벽화에서 강력한[조명 기구]를 발견해냈다. 기원전 1세기에 세워진 이 하트홀 신전의 좁은 계단을 내려가면, 일반 관광객들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있는 지하1층 G실27, 29 벽면에 지금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벽화가 있다. 신관(神官, 전기기사?)을 앞에 두고 2명의 조수가 무엇을 바치고 있는 그림이다. 고대 이집트에는 전구가 있을 수 없다는 선입견을 제거한다면 분명히 전구처럼 보이는 물건이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전구를 사용했다면 피라밋의 수수께끼는 쉽게 풀린다.
출처 : http://myhome.naver.com/sk951004/ancient/remains.html
---------------------------------------------------------------------
최근 몇몇 고고학자의 연구에 의해 밝혀진 것을 보면, 오늘날 서양 철학의 시조로 불리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심취하였던 이교의 미스테리아 신앙은 오늘날 세상에 알려진 서양 철학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다. 수학자로 알려진 피타고라스도 사실은 미스테리아의 현자였으며, 이집트의 피라미드, 파르테논의 절묘한 건축물, 전설적인 조각가 피디아스(B.C. 약 500~432)의 작품들도 이교신앙에 의한 정신적 산물이라고 한다.
중세의 암흑기였던 17세기까지 마치 진리인 것처럼 행세하던 천동설이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에 이르러서야 지동설로 바뀌었지만, 당시의 미스테리아 현자들은 이미 지구가 둥글고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것을 알았고, 지구 둘레의 근사치까지 계산해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