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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 Worlds end

서지윤 |2006.12.16 21:19
조회 3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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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Children - Worlds end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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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end

ゆっくり旋回してきた大型の旅客機が 

천천히 선회해 온 대형 여객기가

 

僕らの眞上で得意氣に
우리들 바로 위에서 자신만만한 얼굴로


太陽に覆い被さった その分厚い雲を難なく突き破って消える
태양을 덮은 그 두툼한 구름을 간단하게 찢어버리며 사라지네

まるで流れ星にするように 僕らは見上げてた
마치 별똥별을 보듯이 우리들은 하늘을 바라보았어


想い想いの願いをその翼に重ねて
내 마음 속 소원을 그 날개에 겹쳐 보며

「何に縛られるでもなく 僕らはどこへでも行ける

'무언가에 얽매인 것도 아니니 우리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


そう どんな世界の果てへも 氣ままに旅して廻って…
그래 그 어떤 세상의 끝으로든 마음대로 여행하고 돌아다니며...'

行き止まりの壁の前で 何度も言い聞かせてみる

막다른 벽 앞에서 몇번이나 타일러 보지


雲の合間一筋の光が差しこんでくる映像と君を浮かべて
구름 사이로 한줄기 빛이 비치는 영상과 너를 떠올리며

捨てるのに胸が痛んでとっておいたケ-キを 結局腐らせて捨てる
버리자니 가슴이 아파서 놔둔 케이크가 결국 상해버려서 버리네


分かってる 期限付きなんだろう 大抵は何でも 永遠が聞いてあきれる
유통기한이 있는건 알고 있는데 대부분은 무엇이든 영원이 듣기만해도 기가 막혀

僕らはきっと試されてる どれくらいの强さで
우리들은 분명히 시험받고 있는 걸 거야 어느정도의 힘으로


明日を信じていけるのかを… 多分 そうだろう
내일을 믿을 수 있는지를... 아마 그럴거야

飮みこんで 吐き出すだけの 
삼켰다 토해낼 뿐인


單純作業繰り返す自動販賣機みたいに
단순작업을 반복하는 자동판매기처럼


この街にボ-っと突っ立って
이 거리에 우두커니 서서


そこにあることで誰かが特別喜ぶでもない
거기 있다고 누군가 특별히 기뻐하는 것도 아냐


でも僕が放つ明かりで
하지만 내가 내는 불빛으로


君の足下を照らしてみせるよ
너의 발 밑을 비춰 줄게


きっと きっと
반드시 반드시

「誰が指圖するでもなく 僕らはどこへでも行ける
'누가 어쩌라고 시키는 것도 아니니 우리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


そう どんな世界の果てへも 氣ままに旅して廻って…
그래 그 어떤 세상의 끝으로든 마음대로 여행하고 돌아다니며...'

暗闇に包まれた時 何度も言い聞かせてみる
어둠에 둘러싸였을 때 몇번이나 타일러 보지


いま僕が放つ明りが 君の足下を照らすよ
지금 내가 내는 불빛이 너의 발 밑을 비추네


何にも縛られちゃいない だけど僕ら繫がっている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아 하지만 우리들은 이어져 있어


どんな世界の果てへも この確かな思いを連れて
그 어떤 세상의 끝으로든 이 확실한 생각을 따라서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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