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은 어린 대학생입니다..
저도 작년에는 이맘때쯤 이 지긋한 수능 끝낫구나 생각하며 술자리를 친구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님의 환경이 어떠했는지.. 또는 지금 상황이 어떨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저도 고등학생때 느끼지 못햇던 것들.. 또 후회하고있는 것들... 너무너무 많습니다..
불과 1~2년 차이지만 깨달은 것도 너무너무 많고..철부지없던 그 시절의 제가 떠오릅니다...
1~2년 사이에 깨달은 것들이 ...또는 시간을 헛되게 보내며 얻은 것들...
너무너무도 많기에 주변 인생의 선배들에게 흘려듣는말들 조차 심지어 조심스레 받아드리려 하며 앞으로 깨달을 것들을 기대하며 나아가봅니다...
님도 미래를 향해 나아갓으면 하는 바램입니다..현실에 안주하지마십쇼 어떤 어려운상황이어도...
수능은 하나의 과정일 뿐이지 인생의 모든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