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와닿네요......
지나간 나의 연인에게 잘해주 지 못한게
참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숙연해 져요....
애꿎은 내 고집 때문에, 말도 완되는 투정에,
이해해 줄거란 자만심,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란
필요없는 내기심..... 쓸때 없는 자존심.....
니편, 내편 가리는 유아틱한 수준,
당신을 감싸주지 못한, 비겁하게 나까지 귀찮아질까
피하기만 했던 난 겁쟁이었어요....
헤어질 때 끝까지 잘난 자존심 지켜 간....
너무 못된 나.... 한번 만이라도 가는 뒷모습에
손 잡아줄걸.... 멀어져가는 뒷모습에 달려가 안아볼걸.....
설사 뿌리 친데도 한번만이라도 더 꼭 안아줄걸.....
나 때문에 많이 아파한..... 나때문에 많이 힘겨워한...
나 때문에 너무 기다린 그대 뒷못습.....
한번만이라도..... 한번만이라도....
이 글을 보고 반성해요......
writer... Say nk
출처는 다음카페 그녀의 사랑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