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아이크의 혼자 놀기~(;;)
다음 곡은 Hansd In Hand 이다
2집에 수로된 이 곡은
날카로운 사운드가 일관 되던 2집에서 무게감을 주던 곡 이며
역시 아이크의 솔로 곡이다
일렉 버젼 라이브도 멋지지만
역시 어쿠스틱 버젼 라이브가 더 멋진 곡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흐르는 노래는 테일러의 Crazy Beautful
테이야 원래 리드 보컬인지라
솔로 곡 운운하기엔 우스운 입장이지만
어찌 됫든 이 공연에서(..아니 어느 공연에서든..)
혼자 피아노 앞에서 부르는 곡이다.
미치도록 아름답다는 심히 닭살 퍼포먼스의 가사 만큼이나
꽃미남 페이스의 테이가 머리를 한껏 흐트리고 부르는 모습은
뭇 여성들의 애간장을
삽시간에 녹일만한 포스를 지녔다 하겠다
하지만 태이는 이제 3명의 아기에 아빠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