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 세계인의 축제 -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저희 친한 친구를 초대하여 , 간단하게 오붓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보았습니다.
레드 메트를 깔고 , 서랍장에 두었던 , 미니 츄리도 꺼내보고 . . .
한해를 보내면서 , 친구와 미리 즐겨보는 크리스마스 오찬이었습니다.
스테이크식으로 간단하게 준비하는 불고기 요리로 , 갈비살과 , 새송이 버섯과 함께 할
야채, 샐러리를 준비한다.
소고기는 갈빗살로
칼집을 주어 두께
0.5cm,가로 5cm ,세로
4cm 길이로
준비하여 ,불고기양념
(간장 : 설탕 =1: 0,5)에
20분정도 재운다.
마늘과 양파는 즙을
내어 양념에 섞는다.
구을때 , 타면서 색깔이
곱지 않기때문이다.
새송이 버섯은 고기와
같은 크기로 썰어 참기름과 소금한 양념에
10분정도 재운다.
함께할 야채 샐러리잎은파릇파릇해도록 , 찬물에담가둔다.
편으로 저민 마늘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은 상태로 노릇노릇하게게 굽고 , 새송이 버섯도 살짝 굽는다.
갈비살은
너무 질기지 않게 살짝 구워 육질의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살려준다.
완성접시에 샐러리를 깔고 버석과 고기를 켜켜이 쌓아올린다음 , 꼬치로 고정을 시켜준다.마지막으로 구운마늘을 보기좋게 장식한다.
두부 카나페는 고소한 파미산 치즈가루에 튀겨내어 과일이나 , 베이컨등을 타핑해서
먹는 전채요리로 준비한다. 콩요리를 싫어하는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좋다.
세로 4cm 길이로 자른
다음 물기를 빼서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다.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소금간을 한다음
후라이팬에서
겉이 무를 정도로
구은다음 , 올리브유에
살짝 적셔준다.
블랙올리브도 도톰하
게 납짝썰고 , 베이컨
은 세로가 2cm 길이로
썬후, 돌돌 만다음
후라이팬에서 노릇
노릇하게 구워준다.
물기를 뺀 두부는 밀가루 ,계란 ,파미산치즈가루순으로 옷을 입힌뒤 , 160도의기름에 살
짝 튀겨 기름을 뺀뒤 , 다시 한 번파미산 치즈가루를 묻혀준다.
튀긴 두부위에 준비한 방울토마토와 베이컨 , 올리브유를 예쁘게 얹어준다.
크리스마스면 빠질 수 없고
분위기 업그레이드 하는데는
와인이 최고겠지요.저는 keep
해놓았던 , 켈리포니아산
까베르네 쇼비뇽 레드와인을
준비했습니다.
* 실수로 나이프를 셋팅한다는 것이 그만 스푼을 올려놨습니다.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