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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스위스 버스기사 아저씨...

정남선 |2006.12.19 14:14
조회 53 |추천 0

스위스에서 실제로 있었던일입니다....

정말 감동적이죠

 

어느 한 버스기사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역시 버스를 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호가 초록불에서 빨간불로 바뀌자 브레이크를 밟앗던 버스기사는

브레이크가 고장낫다는 걸 압니다.

그러나 신호등에는 벌써 한 어린아이가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버스기사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 아이를 친다면 승객들은 산다. 하지만 핸들을 돌리고 아이를 구하면 승객들이 다친다.'

버스기사는 하는 수 없이 아이를 치고서야 버스가 겨우 멈춰씁니다.

그러자 사람들과 승객들이 버스기사를 향해 비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버스기사는 버스에서 내려 그 아이에게

"미안하다.. 아들아... 정말 미안하다 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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