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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다보면 담배가 연기를 내품으며 타들어가한

이준호 |2006.12.19 16:01
조회 21 |추천 0


 

음악을 듣다보면 담배가 연기를 내품으며 타들어가

한 웅큼의 담뱃재가 되는것처럼 내 마음이 타들어간다.

이런 생각이 산속의 시냇물처럼 솟아올라,

생각이 이어질수록 기억의 시냇물은 점점 불어나,

급하게 흐르다 내 기쁨과, 슬픔을 휩쓸고 가

나를 아무 생각없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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