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ake my hand。

김성은 |2006.12.19 21:05
조회 16 |추천 0


슬픈 아픔 어두움에서

더 이상은 헤메이지 말고

이제 내 손을 잡아

여기서부터 함께하자

 

Take my hand。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