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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로움을 이겨내야한다.

박귀근 |2006.12.19 21:11
조회 14 |추천 0


새벽녘 아침이슬을 맞으며 바쁜 하루를 준비한다.

그 누구누구의 지나간 흔적들로 흐트러진 길에는

나...그리고 아직 거두어지지않은 어둠 뿐이다.

혼자 유유히 그 어둠을 따라 발걸음을 하다보면...

조금 외롭다..

지금 그 외로움을 이겨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환한 아침은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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