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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뒷 이야기

김광중 |2006.12.20 03:26
조회 285 |추천 7


얼마전 일본 카나가와현의 한 폐교에서는

카나가와현의 현립 농구부를 배경으로한 불세출의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의 1억권 돌파 감사이벤트가 벌어졌다고 한다.

폐교내 칠판에 원작자인 이노우에 타케히코씨가 분필로

본편의 후일담격의 단편만화를 그려넣은 것이 이벤트의

내용이라고 한다.




*'슬램덩크' 본편의 후일담이 총 23개의 교실에 걸쳐 그려졌다.

*1번째 교실 :

백호가 소연에게 "리허빌리(rehabilitation - 회복, 재활)계의

리허빌리왕이 되겠다" 라는 편지를 보내고,

그 편지를 소연과 친구들이 읽는다.

 

*2번째 교실 :

북산 1학년 3인 트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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