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월의 마지막 뱅크홀리데이때 런던에서 열리는 '노팅힐 페스티벌' 1965년 노동자 계급의 결속을 위해 시작된 것을 최초로 하여 70년대에는 서인도 제도에서 이민온 사람들을 위주로 열렸다고 하나 지금은 전세계 사람들이 함께 즐기는 국제적인 축제로 발전..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카리브해 풍의 이 축제가 열리는 기간동안에 노팅힐 지역에는 흥겨운 축제 분위기 속에 여러가지 민속의상들이 거리를 누비고 있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카니발이 열리기 한달 전에 춤, 음악, 의상쇼, 밴드의 경연대회가 열리는 이틀동안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기도 하지요..기회되면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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