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DOME TOUR,2005 WHITE ROAD中
聖なる夜に口づけを
세이나루 요루니 쿠치즈케오
(성스런 밤에 임맞춤을)
冬鳴りの果てにかぜの詩が聞こえた
후유나리노 하테니 카제노 우타가 키코에따
(눈보라 사이로 바람의 노래가 들려왔어)
故鄕の便りに心で手を合わせて
후루사또노 타요리니 코코로데테 오아와세떼
(고향 소식에 마음으로 손을 모으고)
凍る窓邊の外は悲しき荒野
코오루 마도베노 소또와 카나시키 코우야
(얼어붙은 창가 저편은 애처로운 황야)
今年はどんな年だったの?
코토시와 돈나 토시닷따노?
(올해는 어떤 해였어?)
不意に聞かれて言葉に詰まる時代だ
후이니 키카레떼 코토바니 츠마루지다이다
(갑작스런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 시절이지)
ここでさよならを そしてまた約束を
코코데 사요나라오 소시떼 마따 야쿠소쿠오
(여기서 이별을 그리고 다시 약속을)
そうどちらと徒然に胸を裂き胸にさく
소우 도찌라또 츠레즈레니 무네오 사키 무네니 사쿠
(그래 어느 쪽도 무료함에 가슴을 찢고 가슴에 피는)
季節は變わり
키세츠와 카와리
(계절은 바뀌고)
片想いの切なさを超えた二人のこの戀は
카타오모이노 세츠나사오 코에따 후타리노 코노 코이와
(짝사랑의 안타까움을 넘어선 두사람의 이 사랑은)
最初じゃなく最高でもな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
사이쇼쟈 나쿠 사이코-데모나이 까모시레나이 케레도
(최초가 아니고 최고도 아닐지도 모르지만)
やがて愛に變わる 最後の戀と呼べる
야가떼아이니 카와루 사이고노 코이또 요베루
(결국은 사랑으로 변할 거야 마지막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そう思うよ
소우 오모우요
(그렇게 생각해)
眠れぬ夜はいつだって
네무레누 요루와 이츠닷떼
(잠들수 없는 밤은 언제나)
去り際の「またね」を心で卷き戾し
사리키와노「마따네」오 코코로데 마키모도시
(떠날 때의「또 만나자」를 마음 속에서 되돌리고)
微笑みを宿すただありふれた戀に
호호에 미오야도스 타다아리 후레따 코이니
(미소를 품은 그저 흔해빠진 사랑에)
もう何度救われたのか分からないよ
모-난도 스쿠와레따노까 와카라나이요
(벌써 몇번이나 구해졌는지 몰라)
知らず知らずにまた夢を
시라즈 시라즈니 마따 유메오
(나도 모르게 또 다시 꿈을)
輕く口にすればしぼんでいくようで
카루쿠 구치니 스레바 시본데 유쿠요우데
(경솔하게 말하면 사라져 가는 것 같아서)
「夢に疲れたら歸ってこいよ」なんて
「유메니 츠카레테따 카엣떼 코이요」난떼
(「꿈에 지치면 돌아와」라니)
癖のある話し方 不器用な優しさに淚こぼした
쿠세노 아루 하나시카타 부키요우나 야사시사니 나미다 코보시따
(버릇인 말투 어설픈 다정함에 눈물 흘렸지)
振り返れば故鄕は場所ではなくて あなたでした
후리카에레바 후루사또와 바쇼데와 나쿠떼 아나타 데시따
(돌이켜 보면 고향은 장소가 아니고 당신이였어요)
子供を抱き驅けた夜道
코도모 오다키 카케따 미치
(아이를 안고 달린 길)
これからは愛する人と竝んで
코레까라와 아이스루 히또또 나란데
(이제부터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ひたむきに生きてゆくそう思うよ
히타무키니 이키떼유쿠 소우 오모우요
(한결같이 살아 가 그렇게 생각해)
歸らざる日々は想い出となって
카에라자루 히비와 오모이데또 낫떼
(돌아오지 않는 날들은 추억이 되어)
ひとりの夜にはそっと取り出して
히토리노 요루니와 솟또 토리다시떼
(혼자인 밤에는 살며시 꺼내어)
出逢いという道の上 別れの足跡數えながら
데아이또유우 미치노 우에 와카레노 아시아또 카조에 나가라
(만남이라는 길 위에 이별의 발자국을 세어보면서)
片想いの切なさを超えた二人のこの戀は
카타오모이노 세츠나사오 코에따 후타리노 코노 코이와
(짝사랑의 안타까움을 넘어선 두사람의 이 사랑은)
最初じゃなく最高でもな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
사이쇼쟈 나쿠 사이코-데모나이 까모 시레나이케레도
(최초가 아니고 최고도 아닐지도 모르지만)
やがて愛に變わる 最後の戀と呼べる
야가떼아이니 카와루 사이고노 코이또 요베루
(결국 사랑으로 변할 거야 마지막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そう思うよ
소우 오모우요
(그렇게 생각해)
そう誓うよ
소우 치카우요
(그렇게 맹세해)
心の中にいつもあの WHITE ROAD
코코로노 나까니 이츠모 아노 WHITE ROAD
(마음 속에 언제나 그 WHITE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