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좋다..
근데.... 왠만한 여자 아니면 사귀긴싫다...
또 근데 엔죠이도싫다....
그렇다고 내가 뭐 잘나서 그런게 아니다..
난 잘난거 없는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다
난 단지 이상형이랑 사귀고싶다..
이상형이 아닌 사람과 사귀면.. 오래가질 못한다..
근데 저번엔 이상형이랑 사겼는데... 차였따
내이상형 조건에 드는 여자들은 날 싫어한다...항상 그렇다..이건 정말이지 정말이다..
짝사랑을 해봤다.. 정말 좋아서 ... 미치도록 좋아했다...정말...
첫번째 차였따.. 두번째도 차였다...세번짼...아껴두고있다....삼세번이다...마지막기회다..
근데 이 여자하곤 만나기 조차도 힘들다.. 말한마디 얼굴보며 못해봤다...
이 여잔 나랑 다른동네에 산다.. 제발 내 인연이길 바라면서 살아오는 어느날...
난 당했다... 나한테 거짓말을 많이 했다는걸 알게됐다.. 너무 큰 절망을했다..
담배도 안핀다고 했으면서.. 담배는 골초에.. 술도 안먹고 문자하면 집에만있다고 했던 사람이
주당에...나이트..... 난 정말 큰 상처를 받았따 그여잔 내맘이 어떻든.. 전혀 상관 안한다..
난 가슴에 그야말로 못이 제데로 밖혔다... 이후로... 난 여자에 관심히 안간다 ......
하지만 너무 외롭다.. 외로운데 ....내가 말했듯.. 아무여자랑은 사귀고싶지않다....
소이 말하듯 "첫눈에 반하다" 그런건 .... 내생각엔 없는거 같다... 아니면 내가 연예를 못하는건
가..... 그치만 난 주위에 여자친구들은 많다.. 남자같은 여자들... 차라리 그런애들하고 데이트 하는
게 좋다.. 아무튼 왜 글은 쓴지 모르겟다 그냥 너무 답답하다.........
앞뒤가 안맞는다 그냥 하고 싶은말 했다........ 12월이라 이런건가...........왜그럴까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