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리쿠..이 사람도 일본소설시장에서 꽤 입지가 있는 사람인가보다.
3부작 시리즈라고 하는데, 이 소설은 유년시절 살인사건을 둘러싼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다.
그냥 그럭저럭 읽어볼만 했다.
사춘기시절의 감수성을 잘 표현했다고 할까? ㅎ
밤의 피크닉..예전에 읽어본것 같은데..그 소설을 쓴 작가라고 한다.
소설을 읽다보면 그 작가의 다른 소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소설은 그만큼의 매력발산은 못하는 듯 싶다 ㅎ
온다리쿠..이 사람도 일본소설시장에서 꽤 입지가 있는 사람인가보다.
3부작 시리즈라고 하는데, 이 소설은 유년시절 살인사건을 둘러싼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다.
그냥 그럭저럭 읽어볼만 했다.
사춘기시절의 감수성을 잘 표현했다고 할까? ㅎ
밤의 피크닉..예전에 읽어본것 같은데..그 소설을 쓴 작가라고 한다.
소설을 읽다보면 그 작가의 다른 소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소설은 그만큼의 매력발산은 못하는 듯 싶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