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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이상 푹 재워라

백윤미 |2006.12.21 11:44
조회 30 |추천 4

면역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키워줘야 한다.

아이들은 잠이 들었을때 뇌하수체에서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유해물질을 해독하며, 파괴된 세포도 재생시킨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잠든 후 1시간정도 지나서 나오기 시작하고, 밤 11시에서 새벽 2시사이에 깊은 잠이 들어야 충분히 나온다.
그러므로 적어도 밤 10시에는 아이가 잠자리에 들도록 해줘야 한다.

성장호르몬은 키만 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두뇌 기능도 완성시키므로 밤에 깊이 자는 아이들은 두뇌 발달도 더 잘 된다.

[아이가 잠을 잘 못잔다면 숙면을 취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아이가 잠들기 전 쾌적하게 환기를 해주고, 잠이 들 때는 방안의 불을 끄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준다. 엄마가 손으로 아이의 몸을 천천히 문질러주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아이를 깊이 잠들게 한다. 자다가 잠투정을 하는 아이가 있다면, 엄마가 안고 진정시켜준다. 다정한 말로 달래주거나 자장가를 불러주면 의외로 아이가 쉽게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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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땀을 많이 흘리면 옷을 갈아 입힌다.
아이들은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 실내에서 땀에 젖은 옷을 그대로 입혀두면 땀띠나 기저귀발진등을 일으킬수있고, 실내에 잇따가 갑자기 외출이라도 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옷이 땀에 젖어 있다면, 바로바로 갈아입혀야 한다.

 

2. 이불은 가볍고 따듯하게 덮어준다.
너무 무겁고 두꺼운 이불은 피한다. 옷과 마찬가지로 소재가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것을 골라야 한다.
너무 두껍거나 무거우면 자다가 이불을 걷어차게 되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순모 담요와 적당한 두께으 이불 2장을 사용하는 것이 숙면을 돕니다.

 

3. 조용하고 볕이 드는 방에 재운다.
될수있는 대로 조용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직사광선이 직접 들어오지 않으면서 햇빛이 잘 드는 방을 골라재운다.

 

4. 잠자기 3시간 전에 식사를 끝낸다.
잠자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는 것이 좋다. 식사량도 너무 많지 않도록 평소의 양을 지킨다. 너무 늦게 많이 먹으면 잠들기도 힘들고 숙면도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5. 틈새 바람을 막아 쾌적한 환경을 만든다
현관문이나 모서리가 맞지 않아 벌어진 창문 틈으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와 아이의 몸을 움츠리게 하고 편안한 잠을 방해한다. 사용하지 않는 창에는 방품막을 설치하며 사용하는 창에는 방품 테이프를 붙여 틈새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잠잘때 방의 온도는 20℃ 전후를 유지한다.

 

6. 배가 드러나지 않도록 아이디어를 짠다.
아이는 더우면 이불에서 빠져나오는데, 혼자 힘으로는 이불 안으로 다시 들어가지 못해 몸이 차갑게 식어버리기 쉽다.

잠버릇이 심한 아이의경우 배가 차가워지지 않도록 상하로 연결된 잠옷을 입히거나 배에 수건을 둘러 이불을 차버리더라도 배만큼은 따듯하게 보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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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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