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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2월 22일

임민형 |2006.12.22 08:49
조회 58 |추천 0

 

 

                                                                    

                                         총 구독자 8,343명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568호

 

최수종-하지원, KBS '연기대상' 놓고 박빙의 승부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KBS '연기대상'의 후보자가 결정된 가운데 최수종과 하지원이 영예의 대상을 놓고 치열한 격돌을 벌일 전망이다.최수종은 대하역사드라마 '대조영'에 출연하면서 대조영으로 카리스마와 연기력을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최수종은 이전부터 '태조 왕건', '해신' 등 역사물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지난 2001년 '태조 왕건'으로 연기대상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최수종은 네티즌이 선정한 '올해의 네티즌상'에도 2375표(2.96%)를 차지해 다소 저조한 양상을 띄고 있지만, 꾸준히 표가 오르고 있어 '뒷심'을 기대하고 있다.최근 동료 연예인들을 남몰래 도와줘 선행배우로 알려진 그는 촬영장에서 후배들을 다독이며 추운날씨에도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여자배우로 유력한 후보인 하지원은 '황진이'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원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촬영하기 때문에 피로가 상당히 쌓인 상태고, 최근 여러번 쓰러지면서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촬영에 임할정도로 '악바리 근성'을 보이고 있다.무형문화재 이수자로 '황진이'의 안무를 맡고 있는 인남순씨는 "하지원이 처음이지만 드라마 '황진이'를 통해 춤솜씨를 뽐내,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고 칭찬했다고.하지원은 '올해의 네티즌상'에서도 성유리와 박빙의 대결을 보이며 20724표(25.82%)로 1위를 달리고 있다.최수종은 연기상 후보로 오른 류수영, 박인환, 신구, 이덕화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결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대조영'이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방영되고, 시청률이 상승세를 얻고 있어서 가장 유력한 인물로 점쳐지고 있다.하지원도 김해숙, 나문희, 이태란, 채시라 등과 대결을 펼치고 있지만 '황진이'의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여자 연예인중에 가장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KBS '연기대상'의 영예의 대상은 31일 오후 9시 45분 K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5집 앨범 타이틀곡 '거리에서'로 활동하던 가수 성시경이 과로로 입원해 각종 방송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지난 며칠동안 몸살감기와 고열을 앓아왔던 성시경은 21일 오전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서다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져 이날 예정된 각종 녹화 및 방송스케줄을 취소했다.소속사 측은 "성시경이 평소 꾸준한 운동을 겸하며 체력이 좋은 편이지만, 5집 방송활동과 대학원, 라디오 DJ등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거의 하루도 쉬지 못했다"면서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가 겹쳐 피로가 누적돼 건강이 악화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늦은 새벽까지 방송 및 공연준비로 인해 거의 잠을 자지 못한 상태다.아침에는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로 인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에까지 이르렀다.웬만큼 아파도 스케줄을 취소하진 않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현재 병원 측의 정확한 진단은 나오지 않았지만 과로와 불규칙적인 식사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현재 성시경은 집 근처의 병원으로 옮겨져 진단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추자현과 류덕환이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연이어 신인연기자상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이어가고 있다.류덕환과 추자현은 21일 젊은 영화 감독들이 시상하는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각각 남녀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사실 상복터진 신인배우로는 '왕의 남자'의 이준기가 단연 첫 손에 꼽혔다.관객 동원에서나 화제성으로 압도적인 인기를 몰고온 탓에 다른 배우들의 위상은 상대적으로 가려져 왔다.하지만 류덕환과 추자현은 이준기에 이어 올해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신인 연기자로 남게 됐다.추자현은 지난 7월 열린 대종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지난달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는 신인여우상과 여우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류덕환도 매번 시상식에 신인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이준기에 가려진 진가를 이달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마침내 알리게 됐다.추자현은 영화 '사생결단'에서 마약에 중독된 여인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으며, 류덕환은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몸무게를 20kg 이상 늘리며 소년장사 동구 역으로 열연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내사람'으로 2006년 음반 판매량 2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SG워너비가 콘서트 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오는 23일과 24일 서울 강남구 상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씨야, 휘성, 바이브 등과 함께 SG워너비가 공연하는 '빅4콘서트'가 매진을 기록했다.이틀에 걸쳐 총 4회 공연을 하는 이번 콘서트의 좌석은 1만 7천여 석으로 연말 공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었다.엠넷미디어 측은 “지난해 빅4콘서트에서도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했듯이 앞으로도 빅4콘서트가 계속되는 한 선행도 계속 될 것임”을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빅4콘서트’에는 올 한해 가장 높은 음반 판매고를 올린 ‘SG워너비’는 물론 ‘그남자 그여자’로 진정한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준 ‘바이브’, 올해 최고의 신인 여성 그룹 ‘씨야’와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의 주인공 ‘휘성’이 한 무대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특히나 기존 공연 무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초대형 스케일의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톱스타 이효리의 신곡과 엠넷미디어 김광수 제작이사가 2년 전부터 야심 차게 준비 중인 대형 남성 신인 6인조가 이날 무대를 통해 처음 공개 될 예정이어서, 본 공연과 함께 게스트에 대한 호기심도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공연기획사 측의 설명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본격적인 인기몰이를 시작했다.지난 18일 방송에서 처음으로 10.3%(TBS미디어코리아)의 두자리수의 전국 한 이래 20일 방송에서는 10.5%(TNS미디어코리아)의 전국시청률을 보여, 두번째로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한 것.MBC 가을개편과 함께 지난달 6일 첫 방송한 '거침없이 하이킥!'은 수도권 기준으로는 이미 지난 18일에 10.3%로 처음 두 자리 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일요일 오후 1시10분 재방송 시청률은 11월26일 방송에서 10%를 넘기며 인기 돌풍은 예고됐던 상황이다.특히 재방송에서는 10-20대 뿐만 아니라 40-50대 시청자까지 전 시청층의 시청률이 고르게 나타나 이후 더 큰 시청률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일일연속극을 저녁 7시 45분에 전진 배치하고 시트콤을 8시 20분부터 방송하는 파격 편성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꾸준한 인기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며 자리 잡아 가고 있다.또한 이순재, 나문희, 박해미 등 배우들의 망가지는 연기도 서슴지 않는 열연이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인기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한편 '거침없이 하이킥!'은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똑바로 살아라'의 김병욱 PD가 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으며, 며느리에게 꼼짝 못하는 시아버지, 어리바리한 선생님 등 독특한 인물설정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대한민국의 지루한 일상에 거침없는 웃음을 전하는 중이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지난 11월 4집 앨범을 내고 주중에는 가수로 주말에는 연기자로 활동해온 세븐이 이달 4집 활동을 마감한다.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이사는 21일 YG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세븐이 장염을 앓은 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힘들어 보이는 게 사실"이라면서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는 세븐이 힘들어 보인다는 것은 정말 많이 힘든 것이라고 판단이 되어, 며칠 전 세븐을 만나 당분간 드라마 촬영에만 충실하자고 제의했다"고 밝혔다.이어 "본인은 둘다 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세븐의 4집 활동은 12월 말까지로 한정지었다"면서 "세븐의 4집 콘서트를 4월 7일 체조경기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콘서트 일정을 4월로 결정한 이유는 3월까지 드라마 촬영계획이 잡혀 있기 때문.세븐은 TV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대신 드라마 촬영과 더불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양이사는 "세븐과 스토니스컹크의 미국 현지 작업은 모두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얼마 전 세븐의 미국 싱글 앨범에 참여할 랩퍼가 Fabulous로 결정났으며, 내년 1월 YG JAPAN이 정식 설립되어, YG 소속가수들이 활발히 일본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최근 급속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5인조 그룹 빅뱅의 첫 정규앨범이 22일 발매된다.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이사는 21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빅뱅이 22일 첫 정규앨범 '빅뱅 2007 VOL 1'을 발표하고, 1월부터 관련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앨범 수록곡에 대해서는 "타이틀곡은 '더티 크래시(Dirty Crash)'이며 돈 때문에 인생과 꿈을 바꿔버리는 현실을 풍자한 노래"라면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와 신곡은 30일 빅뱅의 콘서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설명했다.그는 또 "빅뱅 단독 콘서트 실황 DVD를 제작해 내년 2월께 출시할 것"이라며 "빅뱅의 연습과정과 공연장에서의 뒷이야기를 담는다"고 덧붙였다.작사ㆍ작곡 실력을 갖춘 빅뱅은 데뷔 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첫 팬사인회에 3천 명의 인파를 모아 화제가 됐다. 지금까지 3장의 싱글을 발표했다.양 이사는 최근 장염을 앓은 세븐의 근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힘들어 보이는 게 사실이라 당분간 드라마 촬영에만 충실할 예정"이라며 "4집 활동은 이달 말까지로 한정했으며, 내년 4월 4집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이효리ㆍ이준기 등과 함께 삼성전자 애니콜 CF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신인 박봄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했다.양 이사는 "박봄은 3년 동안 오디션에서 번번이 떨어뜨렸지만 계속 YG의 문을 두드려 어렵게 연습생이 됐다"면서 "순수하고 착하지만 고집불통의 노력파"라고 말했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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