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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생각했었다.. 언제 부턴지 모르게 그

성안나 |2006.12.22 15:34
조회 18 |추천 1

사랑이라 생각했었다..

 

 

언제 부턴지 모르게 그사람에게 기대게 되고.. ..

 

그사람 문자를 기다리게 되고..

 

그사람으로 인해 많이웃고

 

그사람 행동하나하나가 좋았고..

 

이남자라면 힘들게하지 않게 할꺼라고

 

 날 힘들게 했었던 그놈을 잊어갔는데....

 

그사람도 날 힘들게 하고 말았따..

 

그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칭구로 지내자 말했다..

 

믿고 싶지 않아서 일까...

 

눈물이 하염없이 계속 흘렀다...

 

마음이 마니 아팠다...

 

눈물이 날만큼 마니 좋아했었나 보다..ㅜㅜ

 

 

좋아하는사람있다고.. 날 밀어낼만큼

 

내가 그렇게 싫었을까?

 

아침이 될때까지.. 잠못이루는 날이 된날..

 

혼자서 좋아하려고만했는데..

 

공부때문에 보지못하고.. 다른사람에게 빼앗길까봐..

 

마음이 너무 앞었던것 같다..

 

사랑은 너무 아프다..

 

나도 사랑에 아픔이 커서.. 선뜻 고백하기 쉽지 않았는데..

 

그사람도 사랑에 아픔이 큰사람이라.. 잘못 된건줄 알면서도

 

고백을 해버렸다...

 

욕심이 너무 지나친것 같다...

 

이젠 욕심따위.. 사랑따위... 눈물따위... 기다림따위..

 

하지 않을꺼다...

 

내심장은 굳어버렸다...

 

웃음을 잃어버렸다...

 

사랑이 아프다는걸  또 뼈져리게 느꼇으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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