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aradise Kiss ①

손아영 |2006.12.22 15:53
조회 38 |추천 0


죠지.

난 네 얼굴을 보면,

있는 힘껏 때려주고 싶은 기분이랑,

있는 힘껏 키스하고 싶은 기분이

뒤섞인 감정이 끓어올라.

모순되지만 둘 다 내 마음속에서 생겨난 기분인걸.

좋아하는 마음은 달라지지 않아.

 

ㅡ Paradise Kiss 4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