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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과연.

이진호 |2006.12.22 16:53
조회 12 |추천 0

라디오 스타. 뒤늦게 보고.

 

원래 연기 잘하는건알았지만

 

특히나 민수형(매니저)로나온 안성기는정말...

 

이걸 보면서  요즘 사람들은 너무 영상미만 따져

 

라고 생각했지만  내심  뜨끔 햇던것은 

 

비단  나뿐일까 싶다

 

화려함에 현혹되지않고  인간의 내면을 자세히 비추고

 

돌아보게 해주는  "영화" 라는 매체가 어느새

 

아날로그 에서 디지털화 되면서

 

뭔가 인간미,즉 휴머니즘{소울}은  그저  멜로로 치부되는

 

요즘의  영화속에서  입소문이 세다고하던 라디오스타 를보고

 

보고난뒤 역시. 

 

공감할수 있게 되엇다.

 

영상미에 심취한 지금의  젊은 세대가

 

이영화를보고나서 재미없다.  라고 단순히 평한다면

 

괴물을  만들엇던.  흥행했지만  감독은 우리나라 국민의수준이

 

떨어진다 하엿는데.  그수준이  맞을것이다.

 

느낌표의  책을 읽읍시다가  더 확대개편 해야하는건아닌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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