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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없이

정영윤 |2006.12.23 15:23
조회 31 |추천 3

네가 온다면

그렇다면 말이야

 

난 주저없이 너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조심히 잘 다녀왔냐고 말할꺼야 -

 

그리고 사랑한다고 속삭여 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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