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지흰둥이만두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아지와둥이는 제강쥐고 만두는 저랑같이 사는동생강쥐였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지방에 갈일이있어서 만두를 애견센타에 맞기기로 했지여..
한달에 40만원이라더군여....그래서 선불로 주고 맞겼는데....
그만 교통사고로 만두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맞긴지 일주일만에 일어난 사고였어여..
12월 4일날 센타에 데려다주고 저는 지방으로 출발을 했었어요...
그러던중 아지랑 둥이만 데리고 온것이 맘에 걸려서 만두도 다시 데리고 올려구 동생한테 저나를 해서 13일날 찿으로 간다고 센타에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사고가 12일날 일어났던거에여.... 하루만....단하루만 참았어도 그렇게 보내지는 않았을텐데....
너무나 미안하고 너무 맘이 아픔니다....변명일진 몰라두 만두가 저 혼자 어디를 데리고 다니기엔 너무 덩치가 크던 아이라...ㅡ.ㅜ
그래도 내가 첨부터 데리고 왔어야 했는데.... 미안해 만두야...
12월 12일 부산에서 그소식을 듣고 저는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제 동생은 거의의식이 없었던터라 제가 센타로 찿아가서 울면서 실장이라는 남자한테 얘기하니깐 실장왈"저한테 그러지말구여.. 저여자랑 말하세여.."저여자란 센타에서 일하는 미용사였습니다..
만두가 사고나던날 그실장이란 사람은 볼일보러 나간 상태라 자기는 책임이 없다는 뜻이였죠...
울면서 그 미용사를 보니... 미용사 언니도 놀라고 너무 미안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제앞에 무릎을 꿀더라구여....
12월13일날 미용사언니랑 제동생이랑 같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애견 납골당에서 만두를 보내고돌아오는 길에 센타 실장이라는 사람이 그러고도 애견 센타를 운영할 자격이 있는지를 동생하고 얘기하면서 돌아왔습니다...
저도 제 동생도 보상이라기 보다는 그사람이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정도는 해줄수 있지않나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고...ㅡ.ㅡ'
12월 14일 미용사언니한테 저나 한통을 받았습니다.. 센타 바로 앞에서 사고가 난 탓에 그센타에서 일할수가 없다고.... 자꾸만 생각이 나서 일할수가 없다고... 그런데 만두 보상건이 마무리가 않됐다면서 월급을 안준다고.... 만두를 보내던날 납골당도 그 언니가 알아봐서 찿아갔었고 그언니가 만두 보내는 비용도 지불했고 그언니는 만두한테 해줄수 있는건 다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월급정리를 만두핑계로 안준다는 사실에 화가 나서 다시 부산에서 서울로 갔습니다...
따지러 갔는데... 솔직하게 존일두 아니구 시끄럽게 하지 말자고 동생과 약속한게 있어서 지켜보기로 했어요..
그날은 실장이 좋게 얘기를 하더라구여.... 아마도 그미용사 언니가 광주에서 돌아오면서 한얘기를 실장한테 말했나 봅니다..
얘기결과.... "만두는 그렇게 돼서 정말 죄송합니다.. 만두호텔비는 일주일치는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겠네요..제가 40만원 모두를 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상으로 저의 강쥐를 드리겠습니다.." 그레서 그강쥐를 봤어요.. 근데 만두한테는 어떤강쥐도 비교가 않되는데 그강쥐는 정말안이쁘더라고여.. 동생이 만두를 잃은 슬픔도 있는데 못생긴 강쥐를 주면 정줄맘이 생기겠어여? 그래서 이쁜강쥐로 달라했죠... 비용을 더 달라면 지불하겠다고 그랬더니 12만원을 내라 하더라구요..그렇게 하기로 하고 호텔비에서 까고 보내달라고 했어여
그리고 애기가 너무 어리니깐 제가 담주면 설에 온다고 담주에 데리고 가겠다고 얘기하고 다시 지방으로 갔습니다...
12월 15일 실장이 저나를 해서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않된다구했다면서 돈을 더 받으라고 얘기했다더군여... 정말 화가 났습니다..
만두일로도 슬픔이 가시지 않았는데 돈으로실갱이 하기가 정말 싫었습니다..그래서 말싸움끝에 그럼 당장 애기를 데리고 가라는 거에여.. 그래서 알았다 내가 지방에 있으니깐 지금 출발해도 9시나 돼야 도착할거 같다 했지요.. 그런데 제가 30분 늦였다면서 연락도 없이 센타 문을 닫아 버리고 퇴근한 상태였습니다.... 아~! 나를 골탕먹이는 구나...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12월 17일 일요일은 센타가 쉬는 날이라 월요일 아침에 애기를 델러 갔습니다... 실장이라는 사람은 없고 그에 엄마라는 할머니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대충 애기만 데리고 올려고 하는데... 어떻게든 하나라도 물건을 팔아볼려고 이거 있냐 저거 있냐는 둥 물어보는거에요... 저희집에 강쥐만 몇마리를 키우는 집인데 그런거 없겠냐구.... 그래도 이것저것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몇가지 골랐습니다...그랬더니 할머니 말이 그럼 이따가 20만원만 보내겠다는거에여... 그렇게 하라고 했죠... 짜증이 나고 그곳에서 빨리 나오고 싶었으니깐요....(제가 골랐던건 고작 3만원인데..)
12월 18일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보내준다면 40만원도 30만원도... 마지막 20만원도 안보내주고 일주일이 지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은 아침일찍 만두 한테 갔다오고 나서 저나를 했어요.. 오전 10시..미용사 (다른언니)가 저나를 받더니 실장님 아직출근전이라면서 연락하라고 전해드린다고 하더군여...오후3시 다시 저나를 했습니다..실장 엄마라는 사람이 이따가 보낼꺼라고 보내면 저나한다고 하더군요...오후5시 저나가 없길래 다시 저나를 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센타랑 끝내기로 결심하고...실장이 받더니 "돈붙였으니깐 확인해보면 되잖아!"반말을 하면서 끈어 버리더라고여... 다시 저나를 해서 따졌습니다 연락주기로 해놓고 왜 저나를 안해주냐고.... 어이가 없다는 듯이 욕을 하더니 끈어 버립니다... 화가 나서 다시 저나를 했습니다 엄마라는 사람이 저나를 받아서 욕을 합니다... 저도 같이 욕을 했지요.... 신경이 날카로울때로 날카로운상황이라 절대로 용서 할수가 없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제가 먼저 욕을했지요... 당당하게 들어갔는데 꼴은 내가 당했습니다... 엄마라는 사람은 머리채를 잡아 댕기고 실장이라는 사람은 얼굴만 빼고 나를 때리기 시작하더군여...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을 불러서 경찰서에 갔어여....
결과는 쌍방!!.... 억울합니다... 어떻게 그게 쌍방이죠? 그쪽은 두명이고 난 혼자였는데... 더군다나 난 때려 보지도 못했는데...
그러나 외형적으로는 그사람이 더많이 다쳤다는 사실입니다..." 전 안그랬어요... 남자가 저를 때리길래 저는 멱살을 잡아서 내쪽으로 몸을 붙였을 뿐이에여...그러던중에 엄마라는 사람이 내손을 손톱으로 긁어 대다가 자기 아들까지 긁어 버린거라고요... 정말이에여.. 아니면 손톱에 남은 혈흔이라도 검사해봐주시던지여..."소용없이 쌍방이였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그래서 합의보고 나왔습니다... 그쪽에서 저를 털끗하나 건드리지 않았다고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여.. 다음날 머리카락이 함줌이 빠지고 눈은 부어서 떠지지가 않았습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잠도 않옵니다...ㅜㅜ
도와주세여.. 제억울함을 풀방법이 없을까여? 그 센타는 강북신촌에서 알아주는 애견미용학원도 하고 있는 집안이랍니다... 차도 좋은차를 타고 다닐 정도면 동물을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우리애견들로 하여금 돈을 벌어 들이고 있습니다...
동x애견센타..동x애견미용학원 정말 보기도 싫고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세여... 방법좀 알려주세여... 만두가 좋은 곳으로 갈수있게.... 저의 억울함을 풀수 있게 도와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