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on Break
웬트워스 밀러(마이클 스코필드)
도미닉 퍼셀 (링컨 버로우)
오빠의 강력한 추천으로 시작된 PB시청은
그만 중독에 빠져들게 하고 말았다는......ㅋ
시즌1은 정말 너무 완벽했다고 해야하나...
시즌2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현재 지존의 미드.
감옥 탈출의 스릴과 긴박감,
그리고 독특하고 강렬한 캐릭터들,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알수 없는 미래 사이를 오가는 시나리오는
3박자가 절묘하게 융합되어
관객들을 흥분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즐거웠다...
것도 시험기간에 야금야금 하나씩;;;
어쩔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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