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듣게 된 OST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었던 영화였다.
올리버(애쉬튼커쳐)와 에밀리(아만다피트)의
자유분방한 사랑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반면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장면들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올리버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며 에밀리에게 청혼하는 장면과
달빛아래 누드사진촬영 장면은
정말이지 인상적이었다,,^^
두사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인 듯하다.
OST는 필청^^
우연히 듣게 된 OST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었던 영화였다.
올리버(애쉬튼커쳐)와 에밀리(아만다피트)의
자유분방한 사랑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반면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장면들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올리버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며 에밀리에게 청혼하는 장면과
달빛아래 누드사진촬영 장면은
정말이지 인상적이었다,,^^
두사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인 듯하다.
OST는 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