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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일까요?(A Lot Like Love)

김민정 |2006.12.24 00:57
조회 49 |추천 0

 

우연히 듣게 된 OST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었던 영화였다.

 

올리버(애쉬튼커쳐)와 에밀리(아만다피트)의

자유분방한 사랑에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반면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장면들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올리버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며 에밀리에게 청혼하는 장면과

달빛아래 누드사진촬영 장면은

정말이지 인상적이었다,,^^

 

두사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인 듯하다.

OST는 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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