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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하는 내 사정 따위는 아랑

김진 |2006.12.24 01:00
조회 13 |추천 0
견디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하는

내 사정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왔다가 또 갔다.

수십번이 되풀이되는 동안.

'견딜 수 없음'에 대해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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