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노야 내가 하고싶은말이야
























예쁜 트리편지지를 우리찌노에게 보내봐여(은경작품) 
























지노야 앗뇽
난 너의 영원한 공쥬님이야 +_+!!! ~ ~ ~ ㅎㅎ
























크리스마스를 하루앞두고도 욜씨미 일하묜서 시간을 보낸 후
























내 앞에서 힘들다며 안마해달라며 어리광부리고, 몸은 축,, 쳐져
























얼굴은 찌질이에다, 손은 퉁퉁 부어잇고,, 발엔 못땐 굳은살생겨~..
























정말, 일은 해야하고 우리가 여행갈곳들 하고싶것들도
























더럽게 많고 , 특히 나의 쪼르기,꼬시기에 넘어간 너가 정말
























이런 저런 고생이 많구나.. 어딜놀러갈찌 나에겐 뭔가 꼭 해주고
























싶어하고 혼자서 고민에 빠져 이만저만 고민거리만 안겨주는내가
























넘,, 밉지..ㅠ 항상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리고 고마운맘뿐이야..
























우리 이때까지 참 많은 날들이 있었다!!ㅋㅣ키..


























지금에서야 하나하나씩 돌이켜보는 소중한추억이 되었지만
























서로 상처주고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엇다~미운정이 더들엇다!!!(뻥)
























그래도 딴연인들 못해본것들 우린 샐수없을정도로 많을꺼야^^^*
























부러움을 살정도로,,!!난 니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거같애
























항상 날 웃게만들어주고 때론 질투!!(?)느껴주게하고 그래서 더욱
























니소중함을 알게해준 지노,, 음,, 나만의 연예인이가~~??하하

























니덕분에 나는 이렇게나 행복하고
즐거운거같다,, 

























내가 또 아파질까바 약도 잘 챙겨주고 , 나의 고칠점들을
























조금씩 고쳐주면서 너의 입담으로 날 설득시켜 가르칠려고하고
























난 싫다 싫다 하면서 어느샌가 니한테 길들어져잇는 날 발견햇써
























후횐 하지않아,오히려 고맙더라^^(넘 길들게하지마라 내가 개가ㅗ)
























휴, 니한테 하고싶은말 다~적으려면 해뜨겟다 !! *
ㅇ
*
























아무튼 지노야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말이야
























아마 니를 만나질 않았더라면 지금의 나는 천사가되어있겠지??
























내가 요즘정말 추녀가 되었으니까!!!!!!!!!!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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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히히히히히 농담이구~!!(추녀된건 진짜임!!!★★★★★별5개)
























사실은 니를 만난건 정말 행운인거같다,
앗, 그리고,,,,,,,,,
























너네 가족 ^^* 넘좋다,, 다들 다정다감하시고 잘해주시고
























정말,, 맘도 편하고 그렇다,~ !!그런 너희엄마아빠를 소개시켜줘서
























고맙다 ^^^* 그리고 날 믿어주고 나하나만 바라보는 남자가되줘서
























고맙다,! 이놈아, (옛날의 넌 장난이아니였지만,, ㅋㅋㅋㅋㅋ
)
























앞으로도 우리사랑영원히 쭉 ~ 이어가자,사랑해 진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