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후반기를 저스틴의 'Sexy Back'과 더불어
장악했던 곡. 루다와 패럴의 익숙치않은 만남에도
불구하고 곡 전체의 분위기는 굉장히 친숙하고 매력적이다.
MTV Award에서의 공연인데
두 간지남의 무대라 역시 멋지지만
Pussycat Dolls등장할때가 정말 GoooooooooooooD~
2006년 후반기를 저스틴의 'Sexy Back'과 더불어
장악했던 곡. 루다와 패럴의 익숙치않은 만남에도
불구하고 곡 전체의 분위기는 굉장히 친숙하고 매력적이다.
MTV Award에서의 공연인데
두 간지남의 무대라 역시 멋지지만
Pussycat Dolls등장할때가 정말 Gooooooooo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