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8.24 sbs
오늘 화장품 몇 종류나 쓰셨습니까? 성인 평균 하루 9가지나 되는데,
몸에 직접 바르는 이 화장품들이 사실은 유해 물질 덩어리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000기자가 보도합니다.
얼굴에 바르기만 해도 피부가 촉촉해지고 주름이 없어진다는 화장품.
그러나 이런 선전과는 달리, 실제로는 화학 물질이 잔뜩 들어있어
몸에 해로울 수 있다고 영국 더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위싱턴에 있는 비영리기구 '환경실무그룹' 이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되는 7천5백여 종의 보습제와 방향제, 샴푸 등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특히 제품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알레르기는 물론이고 호르몬 이상, 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위험성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고지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조사결과 원료 표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제품만도 350종이 넘었습니다.
어떤 원료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고 매일 얼굴과 몸에 화학물질을 바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음식이나 약품과 마찬가지로 화장품에 대해서도 엄격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뉴스 끝...............
참으로 화장품 무서운 인류의 적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에 이롭게...
피부에 이롭게...
라는 것이 화장품을 개발한 목적일진데
이 화장품때문에 인류는 병 들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무너지는 인체(피부)면역체계...
그 이면에 화장품의 무서운 얼굴이 존재합니다.
우리 인간들은 언제까지 신의 창조섭리를 거부할것인가?
수많은 화장품회사가 어떤 유효물질을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그 성분을 흡수함으로 젊음을 유지하고
기능성 제품들은 기미,여드름,주름등을 케어한다고 광고합니다
우리 피부는 흡수하는 기관이 아니라
배출하는 기관으로 정의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 창조하신 것입니다.
다시 강조해봅니다.
우리 피부는 어떠한 유효성분도 흡수할수 있는
기관이 아닙니다.
그 반대로 땀과 피지를 배출하는 기관이지요
그런데 왜 왜 왜?
인간들은 그 자연적인 배출리듬에 역행하며
억지로 흡수하기 싫다는 피부에
어떤 물질을 집어넣으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을까요?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며
신의 창조의 섭리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면역체계...
현대인들은 이 면역체계에 비상이 걸렸고 무너져가고 있으며
그 결과 과학과 의학이 발달했음에도 수많은 난치성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렇다면 무너진 인체,피부의 면역체계를 회복하면
인간의 질병은 물론이요
모든 피부의 트러블까지도 완벽하게 개선할수 있지 않을까요?
2003년 노벨화학상은 세포활성 순환에 기초하여 세워진
이론이며 수상자인 피터 아그레 박사와
동경대 야마다하지메 박사간 긴밀한 협조체계속에서
규명되었다고 합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2003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선정
이유서에서 “세포막 사이의 전달경로와 관련한 발견으로
인체의 세포로 이온과 수분이 드나드는 현상을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수많은 질병에 대한 이해를 깊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존스 홉킨스 의과 대학의 피터 아그레 박사는
세포의 생리활성에 필요한 수분 등의
이동경로인 물통로(water channels)를 발견하고 유사한
성질인 이온통로(ion channels)의 구조와 작동원리를
규명함으로써 신장, 심장, 근육, 신경체계에 관련된 질병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저의 주장을 정확히 이해하시려면 기존의
지식과 관념을 모두 버리셔야합니다.
그래야 올바르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을때 죽음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행복한 삶으로써 영원히 살아가게 했다는 것이죠~그러나
인간이 범죄함으로
죽음이 우리에게 형벌로 내려졌고 그결과 유한한 삶을
살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자연생태계가 파괴되기 이전인 구약의 시대에는 인간의 수명이 1000세 정도였는데
노아의 홍수 이래로 100년도 살지 못한는 상태로 짧아졌습니다
1000세를 살수 있는 인간이라면 과연 몇세까지가 청년기이고 몇세부터가 노년기인지를 유추해보았을때
600세정도가 청년기에 해당하고 그 이후가 장년.노년기로
분류하고 있었는데 이는 생물학자들이
장수하는 동물들의 신체구조를 면밀하게 분석한 결과로
얻어낸 결과였습니다.
종교인이 아니다 할지라도 이런 과학적인 데이터를 부정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서두에 꺼내는 이유는 인간의 피부재생에
대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함입니다.
우리 인간에 있어 가장 건강한 피부란 비싼 화장품을
많이 바르고 보톡스 주사를 맞고 맛사지를 많이 하고
또 피부관리를 많이 받은 피부가 아니라
표피면의 살아있는 각질층(0.2mm두께)에 우리몸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땀과 피지가
피부에 살고 있는 이로운 상재균과 적절히 믹싱되어 보호막을 형성하게 되는데 바로 이보호막이 신께서 우리 인간들의
피부건강과 젊음 유지를 위해 선물하신 지상최고 품질의
자연 화장품으로써
저는 그것을천연 크림막으로 정의합니다.
이 천연크림막이 잘 조성된 피부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조건의 피부이며 이 리듬이 잘 유지된다면 우리 피부는
결코 쉽게 늙지 않을뿐 아니라
결코 그 어떤 트러블에도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
자체 방어력이 유지되는것입니다.
이런 결과는 동경대 디알 피부재생 연구 프로젝트팀이 10여년간 수많은 연구를 통하여
과학적으로 증명한 놀라운 업적입니다.신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던 연구결과이닌까요...
그런데 우리의 현상은 어떠한지요?
저를 비롯한 현대인들은 너무나도 피부가 망가지고 신체가 망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피부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건강한 각질을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이 각질층이 다 손상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 손상의 원인은 실로 다양하겠으나 주요한 원인을 꼽는다면 바로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비누 샴푸 화장품 그리고
의약품에 들어가는 화학첨가물에 의한 영향과 자외선
공해등등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자외선과 공해문제는 개인이 어찌해볼도리가 없는것이지만
일상에서 사용하는 화장품등은 충분히 대처할수 있습니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수십가지의 유독성 화학물질 가운데 가장 나쁜 성분이 계면활성제라는 성분인데
이는 석유계통의 성분으로 황산,질산,염산등으로
구성되어있다고합니다.
또한 방부제,색소 향료등도 결코 이롭지 못한 작용을 합니다.
바로 이러한 화학물질이 우리피부의 각질층을 파괴하는것으로 연구결과 인지되었습니다.
자 ~각질층이 파괴되면 나타나는
현상이 피부건조와 주름입니다.
그리고 자체 방어벽이 형성되어 외부자극을 케어해야할
피부 본래의 방어력이 상실됨으로
수많은 피부 트러블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미 검버섯,여드름 아토피등등...
우리가 나이를 먹으니 생기게 된다고 자연스럽게
스쳐버리는것들이...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것이 아니고 피부 방어력이
상실되기에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각질이 망가져 있는 피부를
우리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바로 오일성분의 화장품을 바르게됩니다.
그러나 화장품은 물과 오일의 혼합체이며
결코 오일의 유효성분이 피부에 침투할수 없는것입니다.
그 침투를 목적으로 또 집어넣는것이
석유계 계면활성제입니다.
오일은 어떻데 우리 피부에 작용할까요?
동경대 디알 연구팀에서는 너무나도 조심스럽게 오일이
피부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왜냐면 현존하는 제품속에는 어떠한 제품들도 오일을
함유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오일이 나쁘다라고 정의한다면 아마 엄청난 반대에
부딪히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디알의 연구결과는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오일 참으로 느낌 좋습니다.
바르면 건조한 피부가 생기가 돗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정도입니다.
피부도 금방 촉촉해지는 기분이죠?
손상된 머리결에 오일이 듬뿍 들어있는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하신다면
금방 찰랑거리는 머리결은 느낄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근본의 개선과는 거리가 먼 매우 일시적인 만족감이라는것을 아는분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디알에서도 이 연구결과가 나오기전까지는
그리 믿고 있었지요...
화학성분으로 망가진 각질에 천연크림막이 아닌 인공크림막을 발라 방어벽을 쳐준다는게
오일을 바르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 오일이 우리 몸에 발라지면 얼마 있지 않아 바로 공기와
결합함으로 산화됩니다.
산화의 의미를 아시지요? 노화의 가장 주된 이유입니다.
유분성분의 특징은 산화되면서
과산화 지질로 바뀐다는것입니다.
우리 몸의 내부도 산화되면 나쁘지만 피부도
예외일수는 없는것입니다.
이 산화됨을 방지하고자
또 산화 방지제를 듬뿍 넣고 있습니다.
일반 화장품들...어찌해야하나요?
오일을 바르게되면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땀과 피지의
분비를 막게됩니다.
건강한 피부는 이 땀과 피지의 배출이 원할해야된다고
강조했는데 이 오일이란놈이
이 인체의 배출리듬을 깨버리는것이지요~
피부는 두가지로 반응합니다.
첫번째 반응은 피지 과다로 지성피부로 변하는것입니다.
우리 피부는 자신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방어력을 가지고 있기에
보호차원에서 건조해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피지를 배출하는것입니다.
이것이 피지 과다분비로 지성피부가 되는이유이고
두번째로는 건성피부입니다.
정상적인 피지 배출이 일어나야되는데 오일이 모공을 막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배출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그 노력이 지치게되면
아~이제는 피지를 내보내지 않아도 되는가보다라고 인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피지를 배출하지 않는것입니다.
바로 건성피부의 원인입니다.
오일이 산화되면서 노화를 촉진하고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땀과 피지의 배출 리듬을 깨버리는것 외에도
표피면의 세포를 질식시켜 죽게하는 원인 제공자이며 모공등을 막아 여드름을 발생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인류는 이러한 폐단을 알고 있음에도 오일을 대체할만한 보습성분의 물질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가지 오일을 넣고
제품을 만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100% 수용성 화장품은 화장품으로써의 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지금 100% 수용성인 천연 제품을 사용해서
피부를 케어해 보세요~
오일보다 더 나쁜 악영향을 피부에 미칠수도 없습니다.
물을 피부에 계속바르게 되면 피부는 금방 망가져버립니다.
물이 증발되면서 우리 피부가 가지고 있는 수분까지도 같이
증발시켜버리기때문입니다.
그런 경험은 일상에서 많이 느끼셨을것입니다.
기초화장품은 물론이고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제품등도 오일성분과 화학성분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이런 오일성분을 씻을때 물로 씻기지 않으니 다시 오일성분과 화학성분이 너무도 많이 들어있는
크린싱크림이나 크린싱 오일. 그리고 크린싱폼을 이용에 씻고 있는데 이것이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피부가 오일에서 결코 자유해질수 없다는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화장품의 폐해를 모두가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피부에 해가 없는...
진정,인간을 이롭게하는 화장품이 나타나야합니다
다양한 의견 주실것을 부탁합니다 (www.dr-medicos.com)
감사합니다
디알메디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