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자르거나 피가 벽에 묻었다거나..
최강희의 옷은 새로운 마음으로 하기 위해서 인지
샤랄라 풍의 천상 여자인듯하고
생각했떤 지금까지 봤던 모습과 왠지 달랐다.
마지막이 찡하고 용우아저씨의 진짜 성격이 궁금해졌다는거 ㅎ
손가락을 자르거나 피가 벽에 묻었다거나..
최강희의 옷은 새로운 마음으로 하기 위해서 인지
샤랄라 풍의 천상 여자인듯하고
생각했떤 지금까지 봤던 모습과 왠지 달랐다.
마지막이 찡하고 용우아저씨의 진짜 성격이 궁금해졌다는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