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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_ 크리스마스야_
일년만이로구나:)
이제 더이상 너에 대한 로망은 없단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 밤에 찾아오는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환상도
이제는 멀리 사라져 없고,
나이 드셔 불편하신; 할아버지를 모시고 오는
코빨간 루돌프에 대한 환상도 이젠 없단다.
그렇지만_ 이제는
사람들과 특별한 날을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았고,
특별한 날을 즐길 줄 아는 여유도 함께 알았으니_
나는 너를 여전히 사랑한단다.
크리스마스, 너는 더이상 한 종교만의 행사가 아니라
세계 모든이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날이 되었으니까.
그럼 내년에도 다시 보자_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