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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x-mas 케익

최정윤 |2006.12.25 22:56
조회 92 |추천 0


크리스마스- 오늘도 근무.

억울한 근무할 매니저들 위해..

밤새 정성껏 구워 장식한 케익을 만들어 갔다.

우울한 출근길이였는데, 모닝커피와 케익으로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다는 말에...

난 너무 행복했엉^^*

쉬폰케익을 2단으로 잘라 생크림 얹고

위에는 럼주+레몬엑기스 살짝 섞은 크림치즈 올리고

피칸과 각종 초콜릿으로  잔~뜩 토핑한... 케익.

울 신랑 평에 의하면,

내가 손을 대면 댈수록 점점 유치해졌다는 케익.

그래도...나름 정성이 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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