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오늘도 근무.
억울한 근무할 매니저들 위해..
밤새 정성껏 구워 장식한 케익을 만들어 갔다.
우울한 출근길이였는데, 모닝커피와 케익으로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다는 말에...
난 너무 행복했엉^^*
쉬폰케익을 2단으로 잘라 생크림 얹고
위에는 럼주+레몬엑기스 살짝 섞은 크림치즈 올리고
피칸과 각종 초콜릿으로 잔~뜩 토핑한... 케익.
울 신랑 평에 의하면,
내가 손을 대면 댈수록 점점 유치해졌다는 케익.
그래도...나름 정성이 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