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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은 아주 낮선 길을 혼자 걸어야하는 위험

류소진 |2006.12.26 22:34
조회 22 |추천 0

 
새로운 시작은 아주 낮선 길을 혼자 걸어야하는 위험이있다.

그길이 내가 가야하는 길인지는 알수가 없다.

 

길을 잘못들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갈수도 있고...

이길이 내길인지를 생각하며 언제까지나 맘조리며 갈수도 있다...

 

함께 걸을수있는 길동무가 없어 무섭고 외로울수도 있고...

길을 가다 다쳐 혼자  상처에 피를 닥으며 울수도 있고...

이길을 걷고 걷고 또걸었지만 나의 도착지가 아닐수도있다...

 

새로움이란 설래임이지만 외롭고 힘이들어 고통스러움이된다...

그렇지만 나의 진정한 도착지를 위해 그 고통에 아프겠지만

나는 그 고통에맞서 앞으로 걸어가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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