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맘의 문을 닫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습니다,,,
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해도,,
더 멋진 사람이 다가와도,,,,,,,
내마음의 문을 열러주지 않을겁니다,,,
그 잘난 사랑이 뭘길래,,,
이리도 아프고 눈물을 흐르게하는 것인지,,,
그렇게 아름 답던 사랑이,,
이리 잔인하게 변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신 내맘의 문을 그 어느 에게도 열어주지 않을겁니다,,,,
다신 사랑 하지 않을겁니다......
그사랑 했던 추억만,,,아름답게 도이 간작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