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정유진 |2006.12.26 23:32
조회 12 |추천 0


내맘의 문을 닫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습니다,,,

 

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해도,,

더 멋진 사람이 다가와도,,,,,,,

 

내마음의 문을 열러주지 않을겁니다,,,

 

그 잘난 사랑이 뭘길래,,,

이리도 아프고 눈물을 흐르게하는 것인지,,,

 

그렇게 아름 답던 사랑이,,

이리 잔인하게 변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신  내맘의 문을 그 어느 에게도 열어주지 않을겁니다,,,,

 

다신 사랑 하지 않을겁니다......

그사랑 했던 추억만,,,아름답게 도이 간작 할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