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솔직해, 직선적이야
그래서 무섭데
사근사근한 사람이 되고 싶어
"잘한다, 괜찮냐?"
보단
"다친덴 없어? 괜찮니?"
라고 말해주고 싶어
근데 고치지 않고 이렇게 사는 건
그 놈에 고집때문이 아니라,
말 속에 진심을 봐주는 사람을 기다리기 때문이야
나는 너무 솔직해, 직선적이야
그래서 무섭데
사근사근한 사람이 되고 싶어
"잘한다, 괜찮냐?"
보단
"다친덴 없어? 괜찮니?"
라고 말해주고 싶어
근데 고치지 않고 이렇게 사는 건
그 놈에 고집때문이 아니라,
말 속에 진심을 봐주는 사람을 기다리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