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최신연예가™ ▩ 2006년 12월 27일

임민형 |2006.12.27 09:08
조회 124 |추천 0





 


































































 




                                                                    


                                         총 구독자 8,345명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570호


 





































소이현-고유진, 1년째 핑크빛 열애중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소이현과 플라워의 고유진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소이현은 최근 플라워의 공연장을 찾는 등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변에서는 두 사람이 1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다.소이현이 방송에서 공개한 남자친구 K는 바로 고유진이었던 것.두 사람은 자신들의 미니 홈피에 커플 티를 입은 사진을 올려 네티즌에 “두 사람이 사귀는 것 같다”는 의혹을 받아왔다.소이현은 지난 8월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당당히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기도 했다.소이현은 당시 “남자친구가 있다. 가수 겸 연기자 K군이다”고 말해 그 대상을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일각에서는 신화의 김동완이 지목되기도 했지만 고유진이었던 것.소이현은 당시 남자친구가 좋은 세 가지 이유를 꼽으라는 요청에 “그 사람이니까, 나를 알아봐 줬으니까”라고 두 가지 이유를 대면서 “날 지켜준다고 약속했다”고 수줍게 덧붙였다.소이현은 또 남자친구에게 “오빠,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같이 있어줬으면 좋겠어”라는 영상메시지를 남겨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한편 소이현은 지난 24일 오후 11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플라워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소이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중천’에서 여자무사 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기사&사진출처 (EPG)





 


                                                  



















 지난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수정의 행보에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녀의 첫 프로그램이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 으로 결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1년 간 야심만만을 지켰던 MC 윤종신이 결혼 준비와 음반 준비로 프로그램을 하차하면서 새로운 MC를 찾게 됐고, 이전에 남자로만 이루어졌던 MC군단에 여자 멤버를 투입, 여성심리에 관한 대변자 역할과 함께 프로그램에 새바람을 불어넣어줄 사람을 찾고 있었다는 것.의 곽승영PD는 "여러 차례에 걸친 미팅을 통해 강수정 아나운서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그녀만의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확신이 들어 제작진이 만장일치로 결정하게 됐다"며 강수정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강수정의 소속사 DY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수정의 (프리 선언 이후)첫 프로그램을 두고 고심을 많이 했지만 최적의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측은 새로운 MC인 강수정의 합류와 함께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적인 연애심리, 삶의 처세정보에 대해 다룰 것이라고 밝히며 여기에 유일한 여자MC로서 강수정이 제 목소리를 얼마나 내는지에 대해 애정어린 관심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강수정은 오는 12월 27일 야심만만 첫 녹화를 하며 1월 1일부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에 제작진은 28일 오후 6시, 네 명의 MC(강호동, 박수홍, 이혁재, 강수정)와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작가 이재용과 함께 타이틀을 촬영하는 등 새 MC를 맞이하기 위한 새단장 작업에 돌입했다.한편, 제작진은 12월 27일 오전 11시 SBS 탄현 제작센터 D스튜디오 분장실에서 이에 관련해 기자들과 간단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하는 문근영의 뮤직비디오 '&design'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지난 14일 티저광고 이후 인터넷에서 수많은 누리꾼에게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문근영의 변신이 풀(Full) 버전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것.이미 문근영의 변신은 인터넷을 통해 뜨거운 화제가 된 바 있다.티저광고를 통해 살짝 보여진 문근영의 모습에 '영원히 국민 여동생으로 남아달라'는 반응과 '예쁘다, 잘 어울린다, 배우로서 변신에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의견이 팽팽한 대결을 이뤘다.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design'에서 문근영은 더 파격적이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티저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의상과 섹시한 춤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순수하고 앳띤 문근영의 이미지를 새롭게 '디자인'해 바꾸자는 취지로 시행된 이번 '&design' 프로젝트를 통해 문근영은 이제 소녀가 아닌 성숙하고 세련된 멋이 나는 여인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문근영은 신인 뮤지컬 가수로 변신한다. 신입단원으로 처음 입단한 문근영이 공연을 며칠 앞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 선배 대신 주인공으로 나서 쇼를 성공리에 마무리한다는 스토리.'&design' 프로젝트를 맡은 제일기획 유종희 CD는 "문근영씨의 춤 실력이 뛰어난데다 자기 시간을 할애하면서까지 춤 연습을 하는 등 프로의 모습을 보여줘 우려와는 달리 빡빡한 스케줄에도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6분 분량의 뮤직비디오 '&design'은 당분간 KTF 음악 포털 사이트 도시락 (www.dosirak.com)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으며, 15초부터 90초까지 5개 버전으로 편집된 TV광고도 곧 공개된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1월, 새해와 함께 시작하는 드라마들의 화려한 여주인공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안방극장에 묶어 둘 준비를 하고있다.특히 이하나, 윤정희, 한효주 등 첫 작품에서 모은 인기에 못을 박겠다는 의지로 뭉친 여배우들이 눈에 띈다.이하나, 윤정희, 한효주는 모두 첫 작품으로 주목받은 배우들로 1월 시작하는 드라마에서 또 한번의 도약을 꾀한다.모두 KBS 2TV 드라마로 복귀하며, 각자 다른 색깔로 출격 준비를 하고있다.SBS '연애시대'에서 손예진(유은호)의 동생 유지호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한번에 사로잡은 신예 이하나는 '꽃피는 봄이오면'으로 새롭게 안방극장에 인사한다.'연애시대'에서 발랄하고 엽기적인 지호를 연기했다면 1월 15일 첫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꽃피는 봄이오면'에서는 겉으로 보기에는 세련됐으나 막상 들춰보면 구질구질한 삶을 비관하는 전혀 다른 역할로 열연한다.같은날 첫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에서는 한효주가 KBS 2TV '소문난 칠공주'의 연하남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KBS 2TV '봄의 왈츠'에서 다니엘 헤니와 서도영 사이에서 사랑을 독차지한 한효주는 이번 드라마에서 홍수아와 박해진을 놓고 삼각관계를 벌인다.SBS '하늘이시여'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윤정희는 1월 6일 KBS 2TV 주말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세 여배우 중 가장 먼저 컴백한다.다소 파격적인 소재로 눈길을 끌었던 '하늘이시여'에서 얌전한 여성을 연기했던 윤정희는 '행복한 여자'에서 활발한 디자이너 이지연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할 예정이다.세 여배우 모두 한번의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무서운 신예들이라 두번째 작품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세 여배우는 1월 연기력의 향상까지 인정받아 차기 톱스타로 명성을 얻을 수 있을지 갈림길에 서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교통사고 부상을 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김희철은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뉴 X맨’ 촬영을 마쳤다. 교통사고를 당한 지 5개월 만에 본격적인 연예 활동이다.김희철의 소속사 관계자는 “카메오 출연이나 시상식 행사에는 참석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뛰어 다닐 수는 없지만 움직이는 게 불편하지 않다.오락프로그램 출연이 오랫만이어서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김희철은 지난 8월 전남 목포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도중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해 대퇴부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전치 12주의 부상을 입은 김희철은 한동안 모든 활동을 중지했다.김희철은 현재 보조 장치 없이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한 상태다.김희철은 12월 초 소속사 SM 타운 겨울 음반 녹음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기지개를 편 후 ‘뉴 X맨’을 통해 지상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이 관계자는 “휴식을 취하면서 무척 건강해졌다.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김희철이 출연하는 ‘뉴 X맨’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24일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이동건이 2년만에 영화에 복귀해 섹시스타 한채영과 호흡을 맞춘다.이동건은 씨네 2000에서 제작하는 새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B형 남자친구' 이후 2년여만에 스크린을 찾는다.이동건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의 출연을 제외하고 1년여 동안 재충전과 차기작 선정에 전념해 왔으며, 이번 영화를 통해 2007년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는 두 남녀 커플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 현재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으며 내년 1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그동안 김정은 김희선 김하늘 등 주로 연상의 톱 여배우들과 연기를 해왔던 이동건은 이번 영화에서 동갑내기인 한채영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 색다른 사랑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또한 한채영도 2003년 개봉한 영화 '와일드 카드' 이후 4년만에 영화에 출연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두 스타의 연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동건은 오는 16일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개인 DVD 발매 기념 기자회견과 첫 팬클럽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KCM이 생애 처음으로 대표이사 명함을 갖게 됐다.KCM은 최근 가족과 함께 의류 쇼핑몰 ‘콕콕’(Kokok.co.kr)의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투잡스족(族)’이 됐다.KCM은 “생애 처음으로 내 이름이 새겨진 그것도 대표이사라는 명함을 갖게 됐다.친누나와 함께 문을 연 캐주얼 브랜드 쇼핑몰이다. 감각있는 10~20대를 위한 스포티지한 의상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KCM은 싱글 앨범을 준비하던 중 친 누나가 준비하는 인터넷 쇼핑몰에 도움을 주기위해 처음 일을 시작했다.그는 먼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연예계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 누나의 일을 도와주다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KCM은 쇼핑몰의 이름과 디자인 선정, ‘내 마음의 콕콕 들 때까지’라는 쇼핑몰의 모토 등을 쇼핑몰에 대한 모든 부분에 직접 손을 댔다.KCM은 “패션 쪽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쇼핑몰은 이후 진짜 해보고 싶은 의류 사업에 일부분이다.나중에 ‘걸스 콕콕’ ‘보이즈 콕콕’ ‘럭셔리 콕콕’ 등으로 브랜드를 다양화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나타냈다.KCM은 현재 1월 초 발매될 싱글 앨범 작업과 하동균 정재욱과 함께 하는 조인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