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에서 ...
좀된 이야기인데 ㅈ ㅔ 사촌동생이 초딩이였을 때입니다.
둔촌동점 KFC에서 박지X라는 사람에게 주문을했습니다.
(실명거론하고싶음 -_-)
나이는 상당히 어려보였습니다.(그러니까욕했겠죠=_=)
이런 패스트푸드점은 메뉴판이 좀 그렇잖아요...
위에잇는거로는 부족하여
계산대에 붙어있는 사진과 그림을 보고 주문을 했는데
약간 오차가 있있어서 계산하기 전에 바꾸었습니다.
그 알바생 목소리는 바꿔도 된다는 듯이 말해서
제 동생은 안심을 했다죠..
근데 컴퓨터(?) 에 입력을 하면서
" ㅅㅣ발..."
이러는겁니다.
알바생은 예절교육 제대로 안시키는겁니까?
그리고 그런개념없는 화장떡칠알바생을고용하는겁니까?
솔직히 제 동생이 바로 말해주었다면
저역시 바로 KFC에서 말했겟지만
그일이있고 몇주 후에 동생이 아! 그때 그랬엇어 ㅡㅡ
라고 해서 어떻게 하지도 못했죠
지점장같은 사람들은 엄청 친절하던데
그리고 KFCㅊㅓ럼 햄버거파는곳들 불친절한곳 많습니다
나이어리다고...
나이어리면 함부로 해도 되는겁니까?
나이 어리면 사먹을 돈도 없습니까?
제발 철도 안든, 돈없는 젊은이들아
알바가 쉬운줄 아니?
돈은 거저 얻는줄아니?
댓글보고 힘입어서 kfc홈피에 불만사항올렸습니다.
전화는 하지 말라고했는데
사과메일은 안보내네요 -_-
어이없는.. 샤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