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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2006.12.27 19:11
조회 12 |추천 0

 

 

여유없는척 바쁘게 살면 잊혀진다.

 

그동안 그렇게 생각하면서 열심이였는데,

나 무지 열심이 였는데 그게 아니였어.

 

"바쁨" 이란 것으로 "그리움"을 덮으려고 애쓰던거였어

 

 

 

 현영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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