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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이균철 |2006.12.28 02:31
조회 45 |추천 0


 

 

"지금까지 어디 있었어?

난 또 어디 있었던 거야.."

카이는 게르다를 보며 왈칵 눈물을 쏟았다.

그러자 카이의 눈과 심장에 박혀 있던 거울 파편이 눈물과 함께 빠져나왔다...

그리고.. 마침내 카이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었다..

 

 

- 눈의 여왕 中 -

 

 

 

나의 게르다는 날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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